운하 지구
헤렝흐라흐트·케이저르흐라흐트·프린센흐라흐트 운하를 따라 다리와 상인 주택이 이어진다.
네덜란드 · 유럽
암스테르담은 운하를 따라 걸어야 윤곽이 잡힌다. 중앙역에서 담광장을 지나 서쪽으로 들어서면, 물길 사이에 작은 다리와 좁은 상인 주택이 반복된다. 미술관은 뮤지엄플레인에 모여 있고, 데파이프에는 큰 거리 시장이 있다.
17세기 상인들은 운하를 파고 그 가장자리에 집과 창고를 세웠다. 동심원처럼 이어지는 운하 지구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올랐다.
알버트 카위프 시장에서 청어와 치즈, 스트룹와플을 볼 수 있다. 인도네시아와 수리남에서 이어진 음식도 도시의 일상에 자리 잡았다.
스키폴 공항 근처 호프도르프의 저렴한 숙소에 머물렀다. 암스테르담 시내 숙소는 아니다.
카테고리 2
Rijnlanderweg 800, 2132 NN Hoofddorp, Netherlands
헤렝흐라흐트·케이저르흐라흐트·프린센흐라흐트 운하를 따라 다리와 상인 주택이 이어진다.
레이크스뮤지엄(Rijksmuseum)으로도 불린다. 렘브란트의 작품을 비롯한 네덜란드 미술을 소장한다.
안네 프랑크 가족이 숨어 지냈던 건물을 보존한 박물관. 요르단 서쪽 운하 옆에 있다.
운하 사이의 작은 거리와 독립 상점, 카페를 걸어서 둘러볼 수 있는 구역.
박물관 지구 서쪽의 큰 도시공원. 잔디밭과 산책길이 이어진다.
데파이프의 거리 시장. 치즈와 청어, 스트룹와플 등 먹거리를 둘러볼 수 있다.